1년동안 쉬엄쉬엄하다가 성탄절 다 되갈쯤 완성했습니다.
먼가 여행의 낭만과 기대감, 흥분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으로 '부티크 호텔'을 선정했어요!
아기자기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만족스러운 유럽의 호텔 감성이 느껴집니다.
시중에서 약 7만원 정도에 호환레고를 구매했고, 박스를 개봉한 사진이에요.

무려 3066피스 구성인데, 부족한 피스는 없었고, 항상 여분으로 피스가 남았어요.
설명서는 크게 6파트로 구성되고 각 파트별로 묶음화되어서 중간중간 쉬면서 다시 시작하기 수월했어요.
딸과 함께 총 조립시간은 각 파트 당 4시간 씩 총 24시간 정도 걸린듯 해요.
자! 그럼 완성된 부티크 호텔을 감상하겠습니다.^^;

다음에도 또 새로운 아이템으로 재밌는 조립과정을 함께 도전해보겠습니다~!
Merry Christmas & Happy new year ~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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